2026년 1월 3일(현지시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소식이 전해지면서, KBO 구단들도 긴급하게 움직였습니다. 2026시즌 KBO에는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 5명이 계약을 마친 상태라 “입국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 “선수와 가족 안전은 괜찮냐”는 우려가 자연스럽게 커졌는데요.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을 바탕으로, 선수별 체류지/안전 여부/구단 대응/향후 변수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1) 이번 사건이 KBO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
이번 이슈가 야구계에 민감한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2) 결론부터: KBO 베네수엘라 외국인 선수 5명, “현재까지 모두 안전”
국내 보도 흐름을 종합하면,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 보유 구단(LG·한화·롯데·KIA)**은 공습 소식 직후 선수들과 연락해 전원 안전을 확인한 것으로 정리됩니다.
다만, “안전 확인”과 “원활한 입국”은 별개라서, 구단들은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까지 예의주시하겠다는 스탠스를 함께 밝히고 있습니다.
3) 선수별 현재 상황(체류지·구단 대응·입국 전망)
아래는 2026시즌 KBO에 등록(예정)된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 5명의 현황입니다.

(1) LG 트윈스 | 요니 치리노스 (투수)
현재 체류/상태
구단 대응 포인트
관전 포인트(리스크)

(2) 한화 이글스 | 요나단 페라자 (야수)
현재 체류/상태
구단 대응 포인트
(3) 한화 이글스 | 윌켈 에르난데스 (투수)
현재 체류/상태
구단 대응 포인트

(4) 롯데 자이언츠 | 빅터 레이예스 (야수)
현재 체류/상태
입국/캠프 전망
구단 대응 포인트
(5) KIA 타이거즈 | 해럴드 카스트로 (야수)
현재 체류/상태
입국/캠프 전망

4) 앞으로의 변수: “안전 확인” 이후, 구단이 실제로 관리해야 하는 4가지
이번 이슈는 “오늘 안전”에서 끝나지 않고, 구단 실무에서는 아래 포인트가 중요해집니다.
항공편·공항 운영 변동
통신/현지 이동 여건
가족 동반 여부 및 안전 이슈
합류 지연 시 대체 플랜(훈련 프로그램/합류 시점 조정)
정리하면, KBO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 5명은 현재까지 모두 안전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다만, 진짜 관건은 **‘스프링캠프에 제때 합류하느냐’**입니다. 특히 베네수엘라 현지 체류 선수들은 “지금은 괜찮다”와 별개로 항공·영공·출국 변수가 남아 있어, 구단들이 당분간 긴장감을 놓기 어려운 국면입니다.
스토브리그의 마지막 변수는 늘 “서류”가 아니라 “현실적인 이동”에서 터지곤 합니다. 향후 입국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각 팀 전력 구상도 훨씬 또렷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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