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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KBO FA 시장 정리 (2025년 12월 01일 기준)

야구/KBO

by A.J_0083 2025. 12. 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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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작한 이미지 입니다.
FA 시장

2026 FA 시장이 지난 9일 문을 열렸습니다.

총 21명이 FA 승인 선수로 공시되었으며, KBO 규약에 따라 타 구단 소속 FA 승인 선수 중 3명까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FA 등급별 분포

  • A등급: 6명 (강백호, 박찬호, 최원준 등)
  • B등급: 8명 (박해민, 김범수, 이영하 등)
  • C등급: 7명 (김현수, 양현종, 최형우, 한승택 등)

주요 FA 계약 완료 (2025년 10월~11월)

 

🔥 빅딜 계약

1. 강백호 → 한화 (이적)

  • 계약 조건: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0일
  • 등급: A등급
  • 특이사항: KT는 총액 90억원대 금액으로 4년 88억원의 황재균을 뛰어넘는 구단 타자 역사상 최고액을 제시했다고 하지만, 강백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KT로부터 다년 계약 제시를 정확하게 받은 적이 없다"고 밝히며, FA 개장 첫날부터 KT 측에 오퍼를 요청했으나 연락이 없었다고 주장 했습니다.
  • 보상선수: KT는 11월 28일 강백호의 보상선수로 투수 한승혁을 지명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한승혁은 2011년 KIA 타이거즈에 1라운드로 입단해 올시즌 71경기 64이닝 3승 3패 16홀드 평균자책점 2.25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 박찬호 → 두산 (이적)

  • 계약 조건: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18일
  • 등급: A등급
  • 배경: 두산 관계자들은 개장 첫날부터 박찬호를 만나 선수 본인은 물론 부모, 아내, 아이들에게 줄 유니폼 6벌을 준비해 선물했고, 박찬호는 "그때 마음이 많이 움직였다"고 귀띔 했습니다.
  • 보상선수: KIA는 보상선수와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 (명단 미공개)

 

3. 김현수 → KT (이적)

  • 계약 조건: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연봉 총액 20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5일
  • 등급: C등급
  • 의미: 세 번째 FA 계약을 마친 김현수는 누적 총액 255억원으로 역대 FA 총액 3위를 유지, 1위 최정(302억원)과 2위 양의지(277억원)에 이어 4번째로 FA와 다년계약을 합쳐 250억원 이상을 보장받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4. 박해민 → LG (잔류)

  • 계약 조건: 계약기간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35억원, 연봉 25억원, 인센티브 5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1일
  • 등급: B등급
  • 배경: 박해민의 첫 번째 FA 계약이 4년 최대 60억원이었는데, 이번 계약은 그보다 총액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조수행이 4년 16억이라는 예상보다 큰 규모로 계약을 체결하자 박해민도 다른 구단들 조건도 보고 오겠다고 LG에 요청했지만, 11월 21일 재계약이 확정 되었습니다.

💰 중형 계약

5. 이영하 → 두산 (잔류)

  • 계약 조건: 4년 최대 52억원(계약금 23억원·연봉 총액 23억원·인센티브 6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7일
  • 등급: B등급

 

6. 최원준(타자) → KT (이적)

  • 계약 조건: 4년 최대 48억원(계약금 22억원, 연봉 총액 20억원, 인센티브 6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5일
  • 등급: A등급
  • 특이사항: NC는 트레이드 메인 칩인 최원준을 반 시즌도 못 써보고 떠나보내게 되었지만, 좋지 않은 성적에 반해 FA 등급은 A등급이라 20인 이외의 보상선수 1명 + 보상금까지 받아올 수 있습니다.

 

7. 최원준(투수) → 두산 (잔류)

  • 계약 조건: 4년 최대 38억원(계약금 18억원, 연봉 총액 16억원, 인센티브 4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8일
  • 등급: A등급

📝 소형 계약

8. 조수행 → 두산 (잔류)

  • 계약 조건: 4년 최대 16억원(계약금 6억·연봉 8억·인센티브 2억)
  • 계약일: 2025년 11월 18일
  • 등급: B등급

 

9. 이준영 → KIA (잔류)

  • 계약 조건: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6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12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2일
  • 등급: C등급

 

10. 한승택 → KT (이적)

  • 계약 조건: 4년 10억원
  • 계약일: 2025년 11월 20일
  • 등급: C등급

📋 구단별 FA 영입 및 보상선수 현황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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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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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조건
비고
영입
김현수
외야수
3년 50억
LG → KT (C등급)
영입
최원준
외야수
4년 48억
NC → KT (A등급)
영입
한승택
포수
4년 10억
KIA → KT (C등급)
이탈
강백호
포수
4년 100억
KT → 한화 (A등급)
보상선수 영입
한승혁
투수
-
한화 → KT (강백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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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KT는 프랜차이즈 스타 강백호를 잃은 후 '패닉 바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하루 만에 김현수와 최원준 영입에 98억원을 투자했습니다. 김현수의 영입 금액은 원소속팀 LG가 제시했던 약 30억 중반대 조건을 크게 뛰어넘고, 최원준 역시 올 시즌 성적이 부진했음에도 최대 48억원이라는 금액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타 구단 관계자들도 놀랐다는 반응입니다.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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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영입
박찬호
유격수
4년 80억
KIA → 두산 (A등급)
잔류
이영하
투수
4년 52억
내부 FA (B등급)
잔류
조수행
외야수
4년 16억
내부 FA (B등급)
잔류
최원준
투수
4년 38억
내부 FA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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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두산은 새로 부임한 김원형 감독을 위한 '취임 선물'로 박찬호를 영입하며 내야 중심을 확실히 잡았고, 내부 FA 3명도 성공적으로 잔류시켰습니다.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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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강백호
포수
4년 100억
KT → 한화 (A등급)
이탈 (보상)
한승혁
투수
-
한화 → KT (강백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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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한화는 2025 시즌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강백호에게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100억원을 제시하며 영입에 성공했습니다.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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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박해민
외야수
4년 65억
내부 FA (B등급)
이탈
김현수
외야수
3년 50억
LG → KT (C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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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LG는 통합우승의 주장 박해민은 잔류시켰지만,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는 KT로 떠나보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둘 중에 한 명은 잡아줄 거다"라며 김현수와 박해민 가운데 적어도 한 명은 잔류해야 한다고 강조 했었습니다.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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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투수
3년 12억
내부 FA (C등급)
이탈
박찬호
유격수
4년 80억
KIA → 두산 (A등급)
이탈
한승택
포수
4년 10억
KIA → KT (C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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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KIA는 최대어인 박찬호 잔류에는 실패했지만, 두산 측에서 제시한 계약 조건이 엄청나서 저 돈이면 놔주는 게 옳다고 팬들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준영을 잔류시켰지만, 양현종·최형우·조상우의 거취가 아직 불투명합니다.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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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조건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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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외야수
4년 48억
NC → KT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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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NC는 트레이드로 데려온 최원준을 반년만에 떠나보냈지만, A등급 선수에 대한 보상선수와 보상금을 받을 수 있어 손해는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 보상선수 명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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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속팀
이탈선수
영입구단
보상선수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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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
한화
한승혁
투수
2025시즌 16홀드 기록
KIA
박찬호
두산
미정
-
보상 협상 중
NC
최원준
KT
미정
-
보상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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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FA 계약 루머 및 미계약 선수

미계약 선수 (12명)

삼성 라이온즈

  • 김태훈 (투수, B등급)
  • 이승현 (투수, B등급)
  • 강민호 (포수, C등급)

 

KT 위즈

  • 장성우 (내야수, B등급)
  • 황재균 (내야수, C등급)

 

한화 이글스

  • 김범수 (투수, B등급) - 좌완 불펜으로 여러 팀의 관심 예상
  • 손아섭 (외야수, C등급)

 

롯데 자이언츠

  • 김상수 (내야수, B등급)

 

KIA 타이거즈

  • 양현종 (투수, C등급) - 팀의 상징적 존재
  • 최형우 (외야수, C등급) - 리빙 레전드
  • 조상우 (투수, B등급) - 필승조 핵심

📊 구단별 FA 참여 평가

 

🏆 적극적 투자팀

1. KT 위즈 ⭐⭐⭐

  • 총 투자액: 약 108억원 (김현수 50억 + 최원준 48억 + 한승택 10억)
  • 평가: 강백호를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격적으로 움직였으나, '패닉 바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현수(37세)와 최원준(부진한 시즌)에 대한 높은 금액 지출이 논란입니다.

 

2. 두산 베어스 ⭐⭐⭐⭐⭐

  • 총 투자액: 약 186억원 (박찬호 80억 + 이영하 52억 + 조수행 16억 + 최원준 38억)
  • 평가: 새 감독 부임과 함께 센터라인 보강과 내부 FA 단속을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 두산은 2015년 김태형 전 감독 부임 당시 장원준과 84억원, 2023년 이승엽 전 감독 취임때는 양의지와 최대 152억원에 사인한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3. 한화 이글스 ⭐⭐⭐⭐

  • 총 투자액: 100억원 (강백호)
  • 평가: 한국시리즈 진출의 기세를 이어 역대 최연소 FA인 강백호를 영입하며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노시환과 함께 강력한 타선 구축 기대됩니다.

 

⚠️ 소극적/신중한 팀

1. LG 트윈스 ⭐⭐⭐

  • 박해민 잔류 성공, 김현수 이탈
  • 평가: 통합우승의 핵심 멤버를 모두 유지하지는 못했지만, 주장 박해민을 확보하며 최소한의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2. KIA 타이거즈 ⭐⭐

  • 박찬호·한승택 이탈, 이준영만 잔류
  • 평가: 샐러리캡이 빠듯한 상태에서 6명의 내부 FA를 모두 잡으려다 박찬호를 놓쳤습니다. 양현종·최형우·조상우의 잔류 여부가 2026시즌 성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삼성 라이온즈

  • 내부 FA 3명 모두 미계약
  • 평가: 전년도 대규모 투자로 인해 올해는 관망하는 분위기입니다.

 

4. NC/롯데/키움

  • 특별한 움직임 없음
  • 평가: 구단 사정과 적절한 FA 자원 부재로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 FA 시장 전망

향후 전망

  • 12명의 미계약 선수 중 양현종(KIA), 최형우(KIA), 강민호(삼성) 등 베테랑 선수들의 거취가 주목됩니다.
  • 김범수(한화)는 좌완 불펜으로 여러 팀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12월까지 추가 계약 발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주요 통계 및 기록

  • 최고액 계약: 강백호 4년 100억원 (한화)
  • 최연장 계약: 김현수 37세, 3년 50억원 (KT)
  • 가장 많이 투자한 구단: 두산 (총 186억원, 4명)
  • 가장 많이 영입한 구단: KT (3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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