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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원준 FA 잔류 계약 완료!

야구/KBO

by A.J_0083 2025. 11. 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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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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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개요

최원준은 4년 최대 38억원(계약금 18억원·연봉 총액 16억원·인센티브 4억원) 조건으로 두산과 재계약 했습니다.

선수 프로필

  • 나이: 30세 (1994년생)
  • 입단: 2017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 소속: 두산 베어스 단일팀 8시즌
  • 포지션: 투수 (선발/불펜 겸업)

통산 기록

프로 통산 238경기 출전, 834.2이닝을 던지며 44승 54패 1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28을 기록 했습니다.

주요 커리어 하이라이트:

  • 2020시즌: 10승, 평균자책점 3.80
  • 2021시즌: 12승, 평균자책점 3.30 (두 차례 두 자릿수 승수 달성)

2025시즌 활약

올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47경기 등판, 4승 7패 9홀드,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하며 팀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약했습니다.

선수 소감

최원준은 "FA 권리를 얻었지만, 처음부터 두산 베어스와 함께하겠다는 생각만 했다"며 박정원 구단주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FA 계약은 끝이 아닌 시작일 뿐이다. 구단이 내게 기대하는 점을 정확히 알고 있고 그 기대에 100% 부응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두산의 공격적 보강

두산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벌써 186억 원을 투자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부 FA 박찬호(4년 80억 원), 내부 FA 조수행(16억 원), 이영하(52억 원), 최원준까지 모두 계약을 마쳤습니다.


최원준은 두산의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팀 충성도가 높은 선수입니다.

2026시즌에도 마운드와 라커룸에서 리더 역할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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