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마지막 날인 12월 6일 금요일에 펼쳐진 세 경기를 상세히 리뷰해보겠습니다.
2라운드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경기들이었던 만큼, 각 팀의 순위 변동과 의미있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 🔥 경기 1: 창원 LG vs 울산 현대모비스 (90-60)
**📍 장소:** 창원체육관
**⏰ 시간:** 오후 2시
경기 결과
**창원 LG 90 : 60 울산 현대모비스**
LG가 홈에서 현대모비스를 30점 차로 대파하며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
### **경기 하이라이트**
#### **🏆 MVP: 칼 타마요 (LG)**
- **24득점 / 15리바운드 - 압도적 더블더블**
- 3점슛 3개 포함 내외곽을 오가며 맹활약
- 팀 최고 득점자이자 리바운드 장악
#### **🌟 주요 득점원**
**창원 LG**
- 칼 타마요: 24점 15리바운드 (더블더블)
- 윤원상: 13점 3스틸 - 전역 후 주전급 활약
- 아셈 마레이: 10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 올라운드 퍼포먼스
- 양홍석: 9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울산 현대모비스**
- 이승현: 14점 6리바운드 - 팀 최고 득점
- 레이션 해먼즈: 11점 8리바운드 - 아쉬운 득점력
- 서명진: 초반 3점슛으로 분전
---
### **쿼터별 분석**
**1Q (21-20)**
접전! 양 팀이 팽팽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LG는 타마요와 정인덕의 3점슛으로 분위기를 잡으려 했고, 현대모비스도 서명진과 해먼즈가 외곽포를 터뜨리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1점 차의 초접전으로 1쿼터를 마쳤습니다.
**2Q (40-34 전반 종료)**
LG가 서서히 리듬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양홍석의 역전 3점슛(28-26)을 시작으로 연속 13득점에 성공하며 38-26까지 달아났습니다. 현대모비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6점 차로 전반을 마쳤습니다.
**3Q (64-44)**
**LG의 폭발적인 쿼터!** 3쿼터 시작부터 타마요의 외곽슛이 작렬했습니다. 타마요, 윤원상의 3점슛을 포함해 10점을 연달아 올리며 50-34까지 격차를 벌렸습니다. 현대모비스가 함지훈과 최강민의 연속 3점슛으로 반격했지만, 타마요가 계속 내외곽을 오가며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쿼터 막판 유기상도 3점슛을 보태며 20점 차로 리드를 확고히 했습니다.
**4Q (90-60 최종)**
LG가 완전히 쐐기를 박았습니다. 마레이의 연속 득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LG는 양준석과 최향찬의 외곽포까지 터지며 점수 차를 81-50까지 벌렸습니다. 현대모비스가 김건하에게 3점슛 두 개를 허용받았지만 이미 승부는 결정났습니다. LG는 별다른 위기 없이 30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
### **경기 포인트**
✅ **LG의 강점**
- 타마요-마레이 외국인 듀오가 34점 23리바운드 7어시스트 합작
- 전역한 윤원상(13점)과 양홍석(9점)의 즉각적인 전력 보강
- 3쿼터 24-10 압도적 득점으로 승기 장악
- 조동현 감독의 "타마요와 마레이가 30점 이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승리 공식 완벽 이행
❌ **현대모비스의 약점**
- 레이션 해먼즈의 부진 (34분 출전에 11점만 기록)
- 2쿼터 중반 이후 완전히 무너진 수비
- 단 60득점의 충격적인 공격력 붕괴
- 이승현 외 두 자릿수 득점자가 해먼즈 1명뿐
---
### **시즌 의미**
이번 승리로 **창원 LG (13승 5패)**는:
- ✨ 단독 선두 자리 굳건히 유지
- 📈 2라운드를 1위로 마무리
- 💪 지난 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에게 진 아쉬움을 즉각 만회
- 🎯 전역 선수들의 즉각적인 전력 보강으로 완전체 가동
**울산 현대모비스 (6승 12패)**는:
- 📉 무려 5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슬럼프
- 😱 9위로 추락, 10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1경기 차
- 💔 최하위 추락 위기에 처한 상황
- 😔 30점 차 완패로 자존심까지 구겨짐
---
### **특별 기록**
🎖️ **전역 선수들의 맹활약**
윤원상(13점 3스틸)과 양홍석(9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상무에서 전역한 후 즉각 주전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부상에서 막 복귀한 유기상, 국가대표팀에 다녀온 양준석 등 기존 에이스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두 예비역 선수가 완벽하게 빈틈을 메웠습니다.
🏅 **조동현 감독의 만족**
경기 후 조 감독은 "30점과 리바운드, 또 좋은 필드골 성공률로 이렇게 두 명이서 골밑 장악을 해줘야 한다. 결국 타마요와 마레이가 30점 이상을 만들어 줘야 하고, 둘의 필드골 성공률이 50% 이상이 나와야 한다. 이게 우리 승리 공식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

## 🔥 경기 2: 대구 한국가스공사 vs 안양 정관장 (67-80)
**📍 장소:** 대구실내체육관
**⏰ 시간:** 오후 2시
### **경기 결과**
**대구 한국가스공사 67 : 80 안양 정관장**
정관장이 원정에서 한국가스공사를 13점 차로 꺾고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
### **경기 하이라이트**
#### **🏆 공동 MVP: 한승희 & 변준형 (정관장)**
**한승희**
- **18득점 / 7리바운드**
- 안정적인 중거리슛과 돌파로 팀 공격 주도
**변준형**
- **16득점 / 7리바운드 / 7어시스트**
- 트리플더블에 근접한 올라운드 활약
#### **🌟 주요 득점원**
**안양 정관장**
- 한승희: 18점 7리바운드
- 렌즈 아반도: 16점 5리바운드
- 변준형: 16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대구 한국가스공사**
- 양우혁: 16점 7어시스트 - 고졸 신인의 놀라운 활약!
- 3점슛 3개를 포함한 팀 최고 득점
- 닉 퍼킨스: 득점 기록 미공개
---
### **경기 분석**
정관장은 전반부터 안정적인 리드를 구축했습니다. 한승희와 아반도의 외곽포가 살아나면서 한국가스공사를 압박했고, 변준형이 플레이메이킹으로 팀을 이끌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고졸 신인 양우혁의 맹활약이 돋보였습니다. 3점슛 3개를 포함해 16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습니다. 양우혁의 외곽포에 힘입어 경기 종료 3분 전 3점 차이까지 따라잡았지만, 연이어 리바운드를 빼앗기며 역전 기회를 놓쳤습니다.
---
### **경기 포인트**
✅ **정관장의 강점**
- 한승희-아반도-변준형 트리오의 균형잡힌 득점 분산
- 변준형의 7어시스트로 팀 공격 활성화
- 중요한 순간 리바운드 장악으로 승부 굳히기 성공
❌ **한국가스공사의 약점**
- 양우혁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다른 선수들의 득점 지원 부족
- 종료 3분 전 3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결정적 순간 리바운드 실패
- 마지막 순간 집중력 저하
---
### **시즌 의미**
이번 승리로 **안양 정관장 (12승 6패)**은:
- ✨ 2연승으로 2라운드 마무리
- 📈 단독 2위로 도약!
- 🎯 부산 KCC와 원주 DB를 제치고 플레이오프 상위 시드 경쟁 우위 선점
- 💪 3라운드를 2위로 시작하는 쾌거
**대구 한국가스공사 (5승 13패)**는:
- 📉 단독 10위(최하위)로 추락
- 😔 9위 울산 현대모비스와 1경기 차
- 💔 4일 LG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함
- 🌟 양우혁의 성장은 긍정적
---
### **특별 기록**
🌟 **고졸 신인 양우혁의 폭발**
양우혁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놀라운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경기 종료 3분 전까지 팀을 3점 차로 따라붙게 만든 주역이었습니다.
🎖️ **유도훈 감독의 특별한 원정**
유도훈 정관장 감독이 정관장 사령탑으로 처음 대구를 방문한 경기였습니다. 유도훈 감독은 한국가스공사의 전신 인천 전자랜드 시절인 2010년부터 2023년까지 13년간 팀을 이끈 바 있어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제자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셈입니다.
---

## 🔥 경기 3: 부산 KCC vs 원주 DB (80-77)
**📍 장소:**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시간:** 오후 4시 30분
### **경기 결과**
**부산 KCC 80 : 77 원주 DB**
KCC가 홈에서 DB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라운드를 유종의 미로 마무리했습니다!
---
### **경기 하이라이트**
#### **🏆 MVP: 장재석 (KCC)**
- **3쿼터 8분 45초 출전, 11득점 (2점슛 4/5, 자유투 3/3)**
- 양 팀 선수 중 3쿼터 최다 득점 (DB 3쿼터 2점슛 성공은 단 2개)
- 경기 종료 3분 7초 전 역전 득점 (73-71) 성공!
- "산성의 대항마"로 활약
#### **🌟 주요 활약상**
**부산 KCC**
- 장재석: 3쿼터 11득점으로 추격의 불씨 살림, 역전 결정골
- 허웅: 4쿼터 첫 공격 3점슛 성공, 허훈의 스틸 패스 마무리
- 허훈: 적시 스틸과 어시스트
- 윤기찬: 경기 종료 3분 전 결승 3점슛 성공 (홈 팬들 열광)
**원주 DB**
- 이선 알바노: 스피드를 앞세운 공격
- 헨리 엘런슨: 207cm 장신의 페인트존 지배력
- 박인웅 & 이용우: 작은 키로도 공격 리바운드 쟁취
---
### **쿼터별 분석**
**1Q (27-30)**
DB가 선제! KCC의 수비가 너무 무력하여 경기 시작 3분 53초 만에 5-15로 밀렸습니다. 김주성 DB 감독이 긴급 타임아웃을 사용한 후 DB의 수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모든 선수들의 활동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KCC의 야투를 무위로 돌렸고, 턴오버를 유도하며 3점과 레이업으로 쏟아부었습니다.
**2Q (40-56 전반 종료)**
**DB의 리바운드 축제!** 김주성 감독이 경기 전 강조한 "리바운드 장악"이 완벽하게 실현되었습니다.
- 공격 리바운드: DB 6개 vs KCC 0개
- 세컨드 찬스 포인트: DB 10점 vs KCC 3점
DB 선수들의 루즈 볼 집념은 확실히 높았습니다. 빅맨들뿐만 아니라 박인웅(190cm)과 이용우(184cm) 같은 작은 선수들도 세컨드 찬스 포인트를 만들어냈습니다. 탄탄한 골밑 수비와 박스 아웃으로 KCC의 공격을 완전히 봉쇄하며 16점 차로 전반을 마쳤습니다.
**3Q (58-66)**
**장재석의 시간!** "산성의 대항마" 장재석이 등장했습니다. 3쿼터 8분 45초를 뛰며 11득점(2점슛 4/5, 자유투 3/3)을 기록했습니다. 양 팀 선수 중 3쿼터 최다 득점이었고, 놀라운 것은 DB의 3쿼터 2점슛 성공이 단 2개였다는 점입니다. 장재석이 혼자서 DB의 프론트 코트진 수비를 뚫어내며 KCC에 역전의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4Q (80-77 최종)**
**역전 드라마의 완성!** 허웅이 4쿼터 첫 공격을 3점슛으로 마무리하며 65-68로 간격을 확 좁혔습니다. 이어 허훈의 스틸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하며 기세를 탔습니다.
DB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알바노와 엘런슨이 함께 나서며 파울 자유투를 연달아 성공시켜 71-65로 다시 달아났습니다(남은 시간 5분 26초).
그러나 KCC는 필사적이었습니다. 특히 장재석이 DB 프론트 코트진의 수비를 극복하며 **경기 종료 3분 7초 전 역전 득점 (73-71)**을 성공시켰습니다! 이후 KCC는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홈 팬들에게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선사했습니다.
---
### **경기 포인트**
✅ **KCC의 강점**
- 장재석의 3쿼터 11득점 폭발로 추격 성공
- 후반 "높이 강화" 전략으로 DB의 리바운드 우위 극복
- 허웅-허훈 형제의 4쿼터 클러치 퍼포먼스
- 윤기찬의 결승 3점슛
- 전반 16점 차를 뒤집은 집념
❌ **DB의 약점**
- 전반 완벽했던 리바운드 장악력이 후반 사라짐
- 3쿼터 2점슛 성공 단 2개의 충격적 침묵
- 4쿼터 종료 3분 전 역전 허용 후 흔들림
- 71-65 리드 상황에서 마무리 실패
---
### **시즌 의미**
이번 승리로 **부산 KCC (10승 8패)**는:
- ✨ 극적인 역전승으로 2라운드 마무리
- 📈 공동 3위로 3라운드 시작 (SK, DB와 함께)
- 💪 DB전 2연패 탈출 성공
- 🏠 홈 2연패도 함께 종식
- 🔥 전반 16점 차를 뒤집은 대역전극
**원주 DB (10승 8패)**는:
- 📉 전반 압도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역전패
- 😔 공동 3위에 머물며 2위 정관장과 격차 벌어짐
- 💔 후반 집중력 저하로 아쉬운 패배
- 😞 리바운드 장악력 상실이 패인
---
### **특별 기록**
🎖️ **장재석의 클러치 퍼포먼스**
202cm 센터 장재석이 3쿼터 8분 45초 출전에 11득점(2점슛 80%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의 추격을 이끌었고, 종료 3분 7초 전 역전 득점으로 승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산성의 대항마"로 불린 그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 **허웅-허훈 형제의 4쿼터 합작**
허웅의 4쿼터 첫 공격 3점슛과 허훈의 스틸 패스를 받은 득점으로 형제가 힘을 합쳐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윤기찬의 결승 3점슛**
신인 윤기찬이 중요한 순간 3점슛을 성공시키며 홈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
## 📊 **12월 6일 경기 후 2라운드 최종 순위**
### **상위권 (1~3위)**
1. 🥇 **창원 LG** (13승 5패) - 단독 1위
2. 🥈 **안양 정관장** (12승 6패) - 단독 2위
3. 🥉 **부산 KCC, 원주 DB, 서울 SK** (10승 8패) - 공동 3위
### **중위권 (4~6위)**
6. **수원 KT** (9승 9패)
7. **고양 소노** (7승 11패)
8. **서울 삼성** (8승 10패)
### **하위권 (9~10위)**
9. **울산 현대모비스** (6승 12패) - 5연패 늪
10. **대구 한국가스공사** (5승 13패) - 최하위
---
## 💭 **종합 평가**
### **12월 6일의 스타플레이어**
🥇 **칼 타마요 (LG)** - 24점 15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단독 선두 LG의 위엄 과시
🥈 **장재석 (KCC)** - 3쿼터 11득점 폭발과 역전 결승골로 극적인 승리 견인
🥉 **한승희 (정관장)** - 18점으로 2연승의 주역, 정관장의 2위 도약 이끔
### **특별상들**
**베스트 신인상: 양우혁 (한국가스공사)**
- 고졸 신인이 16점 7어시스트로 팀 최고 득점, 3점 슛 3개 성공
**올라운드상: 변준형 (정관장)**
- 16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트리플더블 근접 활약
**전역 선수상: 윤원상 & 양홍석 (LG)**
- 두 예비역 선수가 합계 22점으로 즉각적인 전력 보강
---
## 🔮 **2라운드 종합 분석**
### **승자들**
**창원 LG**는 13승 5패로 2라운드를 1위로 마무리하며 우승 후보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타마요-마레이의 외국인 듀오가 안정적이고, 전역 선수들까지 합류하면서 완전체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안양 정관장**은 후반기 들어 급상승하며 단독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승희, 아반도, 변준형의 트리오가 균형잡힌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유도훈 감독의 지도력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부산 KCC**는 극적인 역전승으로 2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장재석의 성장과 허웅-허훈 형제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 **패자들**
**울산 현대모비스**는 5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습니다. 레이션 해먼즈의 부진이 가장 큰 문제이며, 최하위 추락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단독 최하위로 추락했습니다. LG전 이변 이후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양우혁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팀 전체의 전력 보강이 시급합니다.
---
## 📅 **다음 경기 일정 (12월 7일 - 3라운드 개막)**
3라운드가 시작됩니다! 12월 7일 토요일에는:
- **창원 LG vs 수원 KT** (오후 2시, 창원체육관)
- **서울 삼성 vs 고양 소노**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
- **부산 KCC vs 서울 SK** (오후 4시 3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세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3라운드 전망**
**1위 LG**는 완전체 가동으로 독주 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까요? **2위 정관장**은 상위권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공동 3위 KCC, DB, SK**의 치열한 순위 경쟁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현대모비스**와 **한국가스공사**는 최하위 탈출을 위한 사활을 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3라운드도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늘의 경기 리뷰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 2025년 12월 8일 KBL 경기 결과 (원주 DB VS 울산 현대 모비스) (0) | 2025.12.09 |
|---|---|
| 2025년 12월 7일 KBL 경기 리뷰 (0) | 2025.12.07 |
| 2025년 12월 5일 KBL 경기 완벽 분석 (0) | 2025.12.06 |
| [KBL 리뷰] 12월 4일, 코트 위 대이변! 꼴찌 가스공사, 선두 LG 격침 (0) | 2025.12.04 |
| [농구 국가대표] 한국, 중국 90-76 대파! 12년 만의 중국전 2연승 '쾌거' (1)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