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FA 시장은 “대형 타자 이동 + 유격수 프리미엄 + KT의 전력 재편”으로 요약됩니다. 현재까지 FA 계약 14건 체결, 미계약 6명, 은퇴 1명(황재균) 흐름입니다.
1) 핵심 이적 3건 요약 + 간단 평가
강백호 (KT → 한화) / 4년 100억
박찬호 (KIA → 두산) / 4년 80억
김현수 (LG → KT) / 3년 50억

2) FA 계약 완료 리스트 (14건)

3) 보상선수(이적 후 발생) 정리 + 평가
보상 규정(핵심만)
(1) 강백호 이적 보상: 한승혁 (한화 → KT)
(2) 박찬호 이적 보상: 홍민규 (두산 → KIA)
(3) 최원준(NC) 이적 보상: 윤준혁 (KT → NC)
4) 팀별 한 줄 총평
5) 미계약 FA 6명 (관전 포인트)
이번 스토브리그는 “누가 누구를 데려왔나”를 넘어, 보상선수 선택까지 포함해 각 구단의 운영 철학이 선명하게 드러난 오프시즌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미계약 FA들의 결론과 추가 트레이드 여부가 전력 지형을 마지막으로 흔들 변수입니다. 계약이 마무리되는 순간부터는 ‘이름값’이 아니라, 새 유니폼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떤 성적을 남기느냐로 평가가 바뀝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미계약 FA 진행 상황과 스프링캠프 로스터 변화까지 이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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