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는 리드를 내주지 않았지만, 점수는 확실히 “클러치 모드”로 들어가는 흐름이었습니다.
⏱️ 4쿼터 리뷰 (75-74)
4쿼터 초반 약 2분 30초 동안 득점이 멈출 정도로 양 팀 모두 경직된 흐름이었습니다.
삼성은 종료 직전 **칸터의 득점+추가 자유투(바스켓카운트)**로 74-72 역전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모비스는 마지막 공격에서 세컨드 찬스를 만들었고, 서명진이 0.9초 남기고 역전 3점으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 하이라이트 플레이
서명진 위닝샷 - AI로 제작한 이미지 입니다
서명진 – 종료 0.9초 역전 3점(위닝샷)
칸터 – 종료 18초 전 바스켓카운트로 역전(74-72)
이그부누 – 1쿼터 골밑 폭격(11점, 2점 5/5)
🧨 승부처(Clutch Time) 플레이 바이 플레이 정리
1:45 남음 | 삼성 67-72 추격 구간 → 삼성, 마지막 추격 텐션 상승
0:18 남음 | 삼성 74-72 역전 → 칸터 바스켓카운트로 경기 뒤집기
0:09~0:01 남음 | 모비스 마지막 작전 후 공격 → 세컨드 찬스 생성
0:00.9 남음 | 모비스 75-74 재역전 → 서명진 역전 3점(위닝샷)
🏅 MVP 선수 및 스탯 (팀별 주요 활약)
✅ MVP: 서명진(울산 현대모비스)
22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그리고 결승 역전 3점
경기 마진: +1 (75-74)
🟥 울산 현대모비스 주요 선수
존 이그부누: 1쿼터 11점(2점 5/5)로 초반 흐름 주도
🟦 서울 삼성 주요 선수
케렘 칸터:30점 11리바운드(더블더블), 종료 직전 역전 바스켓카운트
이관희:11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로 추격 시동 역할
케렘 칸터 - AI로 제작한 이미지 입니다
📈 순위 변동 (변동 팀만)
현대모비스 승리로 11승 21패, 삼성(10승 21패)을 밀어내며 9위로 한 계단 상승(삼성은 10위)
울산현대모비스 VS 서울삼성 경기는 “초반 압도–후반 추격–마지막 한 방”이 모두 들어간, KBL 특유의 1포제션 승부였습니다. 삼성 입장에선 18초를 남기고 잡았던 승리를 놓친 게 아쉽고, 모비스 입장에선 세컨드 찬스를 끝까지 만든 집념이 승부를 갈랐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