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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정리) KBL 올스타전 팀별 명단·프로그램·신규 1:1 경기 룰

농구/KBL

by A.J_0083 2026. 1. 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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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L 공식 홈페이지

KBL 올스타전은 “경기”와 “쇼”가 동시에 돌아가는 대표 이벤트입니다.

이번 시즌은 특히 팀 브라운 vs 팀 코니로 팀 구성이 달라졌고, 무엇보다 신규 신설된 1:1(1v1) 콘테스트가 추가되면서 재미 포인트가 확실해졌습니다.

래에 팀별(구단별) 올스타 선수, 올스타전 프로그램과 룰, 1:1 경기 방식과 규정을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올스타전 개요(이틀 구성 포인트)

  • 올스타전은 전야제(1일차)와 본 행사(2일차)로 구성됩니다.
  • 전야제는 예선 중심(콘테스트 예선/이벤트 매치), 본 행사는 결승 + 올스타 매치로 “클라이맥스”를 만드는 흐름입니다.
  • 드래프트 방식의 팀 구성 덕분에 평소 보기 힘든 조합이 만들어지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2) 올스타 팀 구성: 팀 브라운 vs 팀 코니

이번 올스타전은 팀 브라운팀 코니로 나뉘어 맞붙습니다. 팬·선수단 투표로 선발된 선수들과 감독 추천 선수들이 합쳐져 로스터가 완성되며, 이후 드래프트를 통해 팀이 꾸려지는 방식입니다.

 

팀 브라운(조상현 감독) 올스타 선수

  • 유기상(창원 LG)
  • 이선 알바노(원주 DB)
  • 안영준(서울 SK)
  • 하윤기(수원 KT)
  • 네이던 나이트(고양 소노)
  • 변준형(안양 정관장)
  • 샘조세프 벨란겔(대구 한국가스공사)
  • 허웅(부산 KCC)
  • 박무빈(울산 현대모비스)
  • 이정현(원주 DB)
  • 한호빈(서울 삼성)
  • 김보배(원주 DB)

 

팀 코니(유도훈 감독) 올스타 선수

  • 이정현(고양 소노)
  • 박지훈(안양 정관장)
  • 칼 타마요(창원 LG)
  • 함지훈(울산 현대모비스)
  • 자밀 워니(서울 SK)
  • 허훈(부산 KCC)
  •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
  • 저스틴 구탕(서울 삼성)
  • 양준석(창원 LG)
  • 문정현(수원 KT)
  • 이원석(서울 삼성)
  • 김선형(수원 KT)
출처 : KBL 공식 홈페이지

3) 구단(팀)별 올스타 선수 한눈에 보기

  • 창원 LG: 유기상, 칼 타마요, 양준석
  • 원주 DB: 이선 알바노, 이정현(DB), 김보배
  • 서울 SK: 안영준, 자밀 워니
  • 수원 KT: 하윤기, 문정현, 김선형
  • 고양 소노: 네이던 나이트, 이정현(소노)
  • 안양 정관장: 변준형, 박지훈
  • 부산 KCC: 허웅, 허훈
  • 울산 현대모비스: 박무빈, 함지훈, 이승현
  • 대구 한국가스공사: 샘조세프 벨란겔
  • 서울 삼성: 한호빈, 저스틴 구탕, 이원석

 

4) 올스타전 프로그램 구성(전야제/본 행사 흐름)

① 전야제(1일차) 핵심

  • 이벤트 매치 성격의 특별 경기
  • 1:1 콘테스트 예선
  • 3점슛 콘테스트 예선
  • 덩크 콘테스트 예선(하프타임)

 

② 본 행사(2일차) 핵심

  • 경기 시작 전 오프닝 퍼포먼스 + 1:1 준결승
  • 경기 중간 이벤트 결승 구성
  • 1쿼터 종료 후: 3점슛 결승
  • 하프타임: 덩크 결승
  • 3쿼터 종료 후: 1:1 결승
  • 현장 부스/MD/팬 체험존 운영(포토, 전시, 이벤트 등)

출처 : KBL 공식 홈페이지

5) 신규 신설 1:1(1v1) 경기: 내용 및 룰(핵심만)

이번 올스타전에서 가장 화제성 높은 변화는 1:1 콘테스트 신설입니다.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전에서 통하는 공격 옵션”과 “수비 집중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룰이라 관전 재미가 큽니다.

1:1 콘테스트 룰 요약

  • 구단 추천 선수 1명씩 참가
  • 평균 득점 기준 토너먼트 대진 구성
  • 평균 득점 1·2위는 준결승 자동 진출(상위 시드)
  • 매치당 5분 진행
  • 11점 선취 또는 시간 종료 시 득점 우위로 승패 결정
  • 공격 제한 10초
  • 3초 이상 포스트업 금지

1:1 콘테스트 참가 선수(10명)

정효엽(DB), 정성조(서울 삼성), 조석호(고양 소노), 에디 다니엘(서울 SK), 칼 타마요(LG), 박정웅(안양 정관장), 허훈(부산 KCC), 강성욱(수원 KT), 양우혁(대구 한국가스공사), 김관하(울산 현대모비스)


출처 : KBL 공식 홈페이지

6) 콘테스트(3점슛/덩크) 관전 포인트

  • 3점슛 콘테스트: 슈터들의 리듬과 루틴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벤트라, 예선부터 “폼”이 좋은 선수가 결승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덩크 콘테스트: 높이·체공·아이디어가 모두 필요합니다. 결승에서는 보통 “한 번에 임팩트”가 나는 시도가 강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출처 : KBL 공식 홈페이지

이번 KBL 올스타전은 팀 브라운 vs 팀 코니라는 팀 구성 자체도 재미 요소지만, 결국 흐름을 바꾸는 건 신설 1:1 콘테스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짧은 시간, 제한된 룰 안에서 승부가 갈리기 때문에 “한 번의 공격 선택”과 “한 번의 수비 집중”이 그대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경기와 콘테스트 결승이 어떻게 맞물리는지까지 함께 보면, 올스타전이 훨씬 더 흥미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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