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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30-16 폭발, 현대모비스 ‘홈 연패’ 끊었다… KCC는 연패 수렁 (1월 6일 경기)

농구/KBL

by A.J_0083 2026. 1. 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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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가 부산 KCC를 상대로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이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갔습니다.

특히 전반에 벌어진 점수 차가 끝까지 이어지면서, 3쿼터 KCC의 추격 시도도 결국 승부를 뒤집기엔 한 발씩 부족했던 경기였습니다.


📊 스코어 보드 및 한줄 요약

AI로 제작한 이미지 입니다

울산 현대모비스 81 - 66 부산 KCC

  • 1Q: 현대모비스 27 - 16 KCC
  • 2Q: 현대모비스 24 - 23 KCC
  • 3Q: 현대모비스 16 - 13 KCC
  • 4Q: 현대모비스 14 - 14 KCC

요약: 현대모비스는 1쿼터부터 리드를 잡고, 전반에 격차를 벌린 뒤 3쿼터의 흔들림을 4쿼터 초반 재가속으로 정리했습니다.


🧾 경기 총평 정리

  • 현대모비스: 이승현 중심의 공격 효율이 전반에 폭발했고, 조한진의 외곽 지원까지 더해져 공격 옵션이 다층적으로 전개됐습니다.
  • KCC: 숀 롱이 버텼지만, 전반 수비가 무너지며 허훈이 추격을 설계할 ‘기반 점수’ 자체가 부족했습니다.
  • 흐름 키워드: 전반 격차 → 3쿼터 추격 → 4쿼터 초반 재격차(사실상 승부 종료)

⏱️ 1쿼터 리뷰 (27-16)

  • 현대모비스는 초반부터 이승현의 골밑·미드레인지에서 확실한 득점 루트를 확보했고, KCC는 공격이 단발로 끊기며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 결과적으로 1쿼터부터 두 자릿수 리드를 만들며 경기 톤을 선점했습니다.

⏱️ 2쿼터 리뷰 (24-23 / 전반 리드 유지)

  • KCC는 2쿼터에 숀 롱 중심으로 반격했지만, 현대모비스가 득점 공백을 최소화하며 리드를 안전하게 유지했습니다.
  • 전반 흐름은 “KCC가 따라가려 하면, 현대모비스가 한 번씩 더 꽂아 넣는” 형태로 정리됐습니다.

⏱️ 3쿼터 리뷰 (16-13)

  • KCC는 허훈의 외곽포 등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현대모비스가 실점 폭을 관리하며 큰 흔들림 없이 3쿼터를 마쳤습니다.
  • 이 구간의 핵심은 “추격은 있었지만, **확 꺾을 수 있는 결정타(연속 득점 구간)**가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 4쿼터 리뷰 (14-14)

  • 4쿼터 초반 현대모비스가 다시 격차를 벌리며 승부가 사실상 정리됐고, 이후는 점수 관리 국면으로 흘렀습니다.
  • 마지막 5분은 점수 차가 크게 유지돼 클러치(5점 이내) 상황 자체가 거의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AI로 제작한 이미지 입니다

✨ 하이라이트 플레이

  1. 현대모비스 이승현: 포스트업 연속 득점으로 흐름 ‘잠금’ (득점+리바운드로 경기 지배)
  2. 현대모비스 조한진: 3점 4개로 외곽 ‘방아쇠’ 역할 (공간을 열어준 핵심 옵션)
  3. KCC 숀 롱: 24-12로 고군분투 (끝까지 버팀목)

🧨 승부처(Clutch Time) 플레이 바이 플레이 정리

클러치 타임(4Q 5분 이내 & 5점 차 이내) 기준으로는 점수 차가 크게 유지되어, 실질적 클러치 구간이 짧았습니다. 대신 4Q 마지막 5분 주요 이벤트 로그를 정리합니다.

  • 4:23 KCC 이호현 2점 (추격 시도)
  • 3:40 현대모비스 조한진 2점 (도움 패스 연계 득점)
  • 2:31 KCC 이주영 2점 (세컨드찬스 득점)
  • 1:56 KCC 여준형 2점
  • 0:53 KCC 이주영 자유투 득점
  • 0:30 현대모비스 이대균 2점 (세컨드찬스)
  • 0:17 KCC 이주영 2점 (세컨드찬스) → 최종 81-66 종료

🏅 MVP 선수 및 스탯 (팀별 주요 활약)

AI로 제작한 이미지 입니다

현대모비스 MVP: 이승현

  • 30점 16리바운드 3어시스트
  • 야투: 14/23(약 60.9%)
  • 한줄 평가: 초반 득점으로 경기 난이도를 낮추고, 리바운드로 마무리까지 책임졌습니다.

KCC 주요 선수: 숀 롱 / 허훈

  • 숀 롱: 24점 12리바운드 4블록, 야투 10/20(50.0%)
  • 허훈: 11점 5어시스트 3리바운드, 야투 4/15(약 26.7%)
  • 참고 포인트: KCC는 이 경기 패배로 연패, 현대모비스는 홈 연패 탈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 순위 변동 (변동 팀만)

  • 부산 KCC: 패배로 단독 5위(16승 13패) 흐름

이 경기는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전반에 벌어진 격차가 끝까지 경기의 대본이 됐다”**였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승현의 폭발력에 조한진의 외곽이 더해지며 공격이 매끄러웠고, KCC는 숀 롱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추격을 완성할 ‘연속 수비-연속 득점’ 구간이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KCC가 연패를 끊으려면, 무엇보다 초반 수비 톤부터 다시 잡는 게 급선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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