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가 부산 KCC를 상대로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이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갔습니다.
특히 전반에 벌어진 점수 차가 끝까지 이어지면서, 3쿼터 KCC의 추격 시도도 결국 승부를 뒤집기엔 한 발씩 부족했던 경기였습니다.
📊 스코어 보드 및 한줄 요약

울산 현대모비스 81 - 66 부산 KCC
요약: 현대모비스는 1쿼터부터 리드를 잡고, 전반에 격차를 벌린 뒤 3쿼터의 흔들림을 4쿼터 초반 재가속으로 정리했습니다.
🧾 경기 총평 정리
⏱️ 1쿼터 리뷰 (27-16)
⏱️ 2쿼터 리뷰 (24-23 / 전반 리드 유지)
⏱️ 3쿼터 리뷰 (16-13)
⏱️ 4쿼터 리뷰 (14-14)

✨ 하이라이트 플레이
🧨 승부처(Clutch Time) 플레이 바이 플레이 정리
※ 클러치 타임(4Q 5분 이내 & 5점 차 이내) 기준으로는 점수 차가 크게 유지되어, 실질적 클러치 구간이 짧았습니다. 대신 4Q 마지막 5분 주요 이벤트 로그를 정리합니다.
🏅 MVP 선수 및 스탯 (팀별 주요 활약)

현대모비스 MVP: 이승현
KCC 주요 선수: 숀 롱 / 허훈
📈 순위 변동 (변동 팀만)
이 경기는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전반에 벌어진 격차가 끝까지 경기의 대본이 됐다”**였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승현의 폭발력에 조한진의 외곽이 더해지며 공격이 매끄러웠고, KCC는 숀 롱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추격을 완성할 ‘연속 수비-연속 득점’ 구간이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KCC가 연패를 끊으려면, 무엇보다 초반 수비 톤부터 다시 잡는 게 급선무로 보입니다.
| 타마요 31점 폭발 + 니콜슨 ‘실격’ 변수 창원 LG, 서울 삼성 83-70 제압 (2026.01.07) (0) | 2026.01.07 |
|---|---|
| 슈퍼팀 부산 KCC 급락… 7연승 → 5연패, 부상 탓만은 아니다 (0) | 2026.01.06 |
| “4쿼터에 뒤집혔다” 레이커스, 돈치치 36점으로 역전… 1월 5일 NBA 한 번에 정리 (0) | 2026.01.05 |
| 이정현 복귀전, “분위기 메이커는 따로 있었다” 전반을 지배한 키플레이어: 고양 소노,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77-67 완승 (1월 5일) (0) | 2026.01.05 |
| “문유현 ‘게임체인저’…정관장, KCC 제압하고 단독 2위 굳히다 (76-68)” (1) | 2026.01.04 |